시시콜콜한 사진 모음집 #57 슈퍼샤이~ 슈퍼샤이~ 별일 없었던 비 오던 날이었던가. 횽굥이 결혼전까지 열심히 살빼고 싶었는데, 튼튼한채로 결혼식에 참석하게 되었다.
날이 좋아서 산책 겸 새로운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신선한 커피의 맛 ️ 운동 후 불타는 고구마.
운동 전, 평일 오전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을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가. 오전이라 카페 전세 낼 줄 알았는데 내 눈엔 이미 만석.
좋은 책의 구절을 사진찍어 보내면 내 동생들다운 답장이 온다. 이건 우리들만에 러브시그널 ️ 해가 쨍쨍하던 날, 아침 수업을 들었다.
수업이 끝나면 고개가 저절로, 옆으로 쓰러지는 것이 흡사 좀비의 모습. 간혹 메시지를 상관없는 방에 보낼 때가 있다.
이 날은 구)복싱팸방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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