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 사진 모음집 #54 비가와도 슬퍼도 울지 않았다. 사실 조금 울었다.
운동은 최대한 가려고 했다. 열심히 했는지는 글쎄.
출석에 의미를 두었다. 살 빼기로 해놓고 얻어 먹은 슈크림라떼...부드럽고 달달하다.
츄베룹 누군가 버스에 그려놓은 스마일 창 밖 붉은색 조명 때문인지 웃고 있지만, 활활 불타는 나같네. 첫끼로 커피나 과자같은 걸 먹으면 좋지 않다길래 단백질 위주로 먹어보았다.
왕냥냥. 재부팅하고 싶은 3월이었다.
회사 앞 갈비탕 집, 이거 한그릇 먹으면 저녁까지 배가 부르다. 어쩌다 캡쳐 된 내 화면인데 요즘 아일릿의 마그네틱만 한곡 반복 중이다.
나 때는 이런 식의 장르는 비주류였단 말이지.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주류 음악이 된 것이 흐뭇하고, 예쁘고 막 잘하고 막 요즘 아이돌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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