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투자업계에 있음 투자업계에 있으면서 정보를 이러쿵 저러쿵 전달 받는 편인데 사실 딱 잘라 말해서 투자의 왕도는 없다고 했음 어차피 수익이 나는 회사만 투자하는거 아닐까? 물었더니 뭐 꼭 그런 것도 아니라고 그랬음.
하나 대박나면 나머지 다 커버되는 것 아니냐면서. 파일은 2015년 자료인데 구글 리서치를 통해서 얻게 된 자료 투자사업계획서 작성과 투자유키 스킬에 대한 강의 자료로 보임 자료를 보면서 느낀 것인데, 지인한테 이야기 들은 것이나 이 자료에서 보는 거나 큰 차이 없는 듯.
항상 VC의 시각에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 핵심 인 것 같음 그리고 이거 잘 모르는 스타트업들이 많은 듯 보임 씨드 투자를 받는 구간, 뭐가 얼리 스테이지인지 뭐가 레이터 스테이지인지. A받는다 B받는다.....
원문 링크 : 투자사업계획서 작성법 벤처캐피탈에 대한 오해 없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