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카드의 신사업 블록체인, 가상자산이 화제가 되면서 국내 기업들은 NFT 를 비즈니스에 접목하고 있음.
직접적인 활용 보다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회원권"의 느낌으로 접근하고 NFT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데 하나카드에서도 이 비즈니스 모델을 접목한 NFT 프로젝트가 출시되었음 LAMC (Lonely Art Museum Club) 이라고 이름이 붙은 이 프로젝트는, 멀티버스 내에서 각자 다른 미술관 1만개가 존재한다는 의미로 시작된 프로젝트임. 작가들의 NFT를 민팅할 때 마다 홀더들이 NFT를 구매하게 되면 자신의 멀티버스 내 미술관에 전시를 할 수 있게 됨.
전시하는 작품이 많아질 수록 미술관의 희소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하나카드는 이런 점에 착안해서 VIP 서비스를 접목하는 비즈니스로 프로젝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