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자회사 라인프렌즈는 지난 2022년 2월 사명을 변경했음 라인프렌즈에서 IPX로 이름을 바꿨는데 네이버에서 IP사업을 담당한 기업이기 때문에 신사업인 가상자산과 디지털 분야의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X를 덧붙여서 IPX라고 이름을 붙인 것 같음 IPX는 네이버의 라인프렌즈 캐릭터로 IP사업을 했고 IP사업만으로도 조 단위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음 가상자산은 이미 우리 삶 속으로 깊이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는데 네이버라고 이걸 눈뜨고 보고 있지는 않음. 가상자산 라인링크(LN)가 있지만 그동안 제대로 된 프로젝트 진행은 보여주지 못했음.
카카오의 클레이튼이 생태계를 확장하는 동안 라인링크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네이버는 올해 들어서 칼을 빼들고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