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흙수저 집안에서 자란 애 특징 2022년 버전

 흙수저 집안에서 자란 애 특징 2022년 버전

커뮤니티에서 알려진 내용을 블로거 개인의 경험을 녹여서 알려드립니다 (나도 흙수저 출신이니까) 시작 (제 말투를 사용했고 커뮤니티의 내용을 제 식으로 다시 적은거에요) 가난한 동네에서 태어나서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이 싸우면 이유는 무조건 "돈"때문이었습니다.

다행인지 폭행은 없었어요. 하지만 다니는 학교에서는 장애가 있는 친구도 있었고삐뚤어진 일진도 있었어요.

편부모 가정도 있었고 부모님 안 계신 친구도 있었습니다. 동네에 있는 중학교 올라가면 그 밥에 그 나물.

그나마 뺑뺑이 돌려서 조금 부유한 곳으로 가는 친구들은 다른 "부"의 차원으로 인해서 겉돌았습니다. 학기가 지날수록 겉도니까 자연스럽게 아싸가 되죠.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애들하고 중산층 집에서 자란 애들하고는 "부"의 기준이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