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의 제목은 '엄마의 편지.' 코제트는 여전히 구박당하는 생활을 하고, 에포닌은 트롱이라는 소년을 짝사랑한다.
이상하게도 테나르디에 부인은 가브로슈도 자신의 자식임에도, 에포닌과 아젤마만 예뻐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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