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쓸모 있을 잡다한 소식들을 전합니다.
초반에 넷플릭스 천하였던 국내OTT 시장에 넷플릭스의 대항마로 호기좋게 출격했던 디즈니+, 저도 최근까지 구독하다가 이제는 구독을 취소하고야 말았는데요. 이러한 현상은 비단 저 뿐만이 아니라 국내에서 많은 이용자들이 디즈니+에서 이탈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최근 한국에서 공개하는 컨텐츠마다 줄줄이 흥행참패중이라는 디즈니+는 특히 올해 들어서 이용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앱 통계 분석업체인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디즈니+의 지난달 국내 앱 이용자는 약 179만명으로서, 200만명선이 무너졌다고 합니다. 지난 2월에 207만명, 3월에 206만명, 4월에는 181만명으로 매월 사용자가 급감하고 있는 .....
원문 링크 : 넷플릭스의 대항마로 등장했었으나 끝없는 추락중인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