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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쇼핑몰에서 총기난사로 한인교포 일가족 3명 포함 8명 사망

 미국 텍사스 쇼핑몰에서 총기난사로 한인교포 일가족 3명 포함 8명 사망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희생자 가운데 한인교포 부부와 이들의 3살된 아들, 인근 초등학교에 다니던 자매2명, 인도출신 20대 청년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희생된 한인 교포 부부 가정에는 일가족은 총상으로 사망하였지만, 부상당한 6살 장남이 생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용의자 마우리시오 가르시아(33)는 당시 출동했던 경찰 총에 맞아 숨지면서 참사는 끝이 났는데요.

CBS 보도에 따르면 수사 당국은 가르시아의 범행동기가 백인 우월주의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수사 중에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범행당시 가르시아는 극우주의를 상징하는 패치가 달린 조끼를 입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