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의 모든것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어로는 Kota Kinabalu인데 여기서 Kota는 도시를 의미한다. 한국인들은 긴 이름 때문인지 그냥 줄여서 '코타' 혹은 '코타키'라고 부르는데 현지에서는 흔히 KK라고 약칭되곤 한다.
절대 KKK가 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의 모든것 영국령 시절에는 제슬턴(Jesselton)이라고 불렀는데지금은 여기에 있는 항구 이름으로 남아있다.
Kinabalu의 어원은 현지 원주민 언어의 하나인 카다잔두순어 단어 Aki Nabalu로 보는 설이 유력하다. 카다잔 두순어의 '나발루'는 '영혼의 안식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은 카다잔 두순족들에게는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이 키나발루 산에 머문다는 원시 신앙에서 유래되었다. 또한 중국 왕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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