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언주역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해 50대 배달기사 남성을 사망에 이르게 한 강남 음주운전 비숑 강아지 벤츠녀 신상이 DJ 예송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J 예송 본명은 안예송으로, 사고 당일 음주운전을 해 사고를 낸 가해자로 확인됐는데요.
DJ 안예송이 강남 음주운전 벤츠녀라는 신상 및 얼굴이 공개된 후 그는 곧바로 인스타 계정을 폐쇄했으며 구속됐습니다. 그러나 DJ 안예송 페이스북은 미처 폐쇄하지 못했고, 이에 그의 사고에 분노한 누리꾼들이 SNS를 찾아가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사고 후 찍힌 DJ 예송 실물 사진을 비롯해 옥중에서 부모에게 전한 말도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월 3일 서울 강남 도로 벤츠녀 음주운전 사고로 50대 배달기사 사망..사고 후 비숑 강아지 안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