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출근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아르바이트생이 급여를 요구

 출근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아르바이트생이 급여를 요구

사장 A 씨와 아르바이트생 B 씨가 나눈 카톡 대화.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 캡처 출근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아르바이트생이 급여를 요구했다는 사연에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게재됐다. 가게 사장인 A 씨는 면접을 보고 출근하기로 한 아르바이트생 B 씨로부터 “갑자기 초상을 당했다.

장례를 치르고 출근하겠다”고 연락을 받았다. 그는 알겠다고 대답했다.

며칠 후 B 씨는 유품 정리를 해야 한다며 다음 날 출근한다는 통보를 했고 A 씨는 이를 다시 수용했다. 하지만 이후 B 씨는 “가족이 출근하지 말라고 했다”며 A 씨에게 퇴직을 통보했다.

이후 A 씨는 B 씨로부터 황당한 메시지를 받았다. B 씨는 ‘일하는 동안 챙겨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