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원이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11일 이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바다와 함께”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원은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때 그는 그의 군살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시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미쳤다.
그냥 너무 예쁘다”, “너무 매력적이다”, “아름답다” 등 칭찬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시원은 1987년 8월29일생으로 지난 2012년 KBS1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이아진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이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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