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4일 양희은은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떠나셨네. 세상에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라며 모친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양희은은 "연말연시에 당신 자손들 두루두루 집에서 다 보셨다. 잘 잡숫고 일상을 변함없이 유지하셨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더 이상 엄마가 안 계신 집이다. 울타리 없이 허전하기만 하네 안녕!
엄마!"라고 적었다.
가수 양희은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모친상 소식 / 양희은 인스타그램 소식을 접한 누리꾼이 "무슨 일 생겼느냐"라고 묻자, 양희은은 "(모친이)오늘 오전 12시 5분쯤 평화롭게 가셨다"라고 답했다. 양희은의 모친상 소식을 접한 가수 이지혜, 배우 소유진 등 연예계 동료들은 고인을 향한 위로와 추모의 댓글이 이어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