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쓰는 여자입니다 :) 이번에 친구와 함께 해리단길에서 맛있는 텐동도 먹고 푸릇푸릇한 느낌의 예쁜 카페에도 다녀왔어요! 해리단길에는 이미 맛있는 가게와 예쁜 카페가 많고도 많지만, 제가 이번에 다녀온 곳들도 꽤 괜찮았기에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c 타이가텐푸라 매일 11:00 ~ 20:00 (평일에만 브레이크 타임 있음 / 15:30 ~ 17:00) 아워리프 해리단 매일 10:30 ~ 21:00 라스트오더 20:40 두 장소 사이의 거리는 도보로 5분 정도입니다!
타이가텐푸라 해리단길에는 평일 오전 11시쯤에 방문했는데요, 오전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가끔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외국인 관광객들과 마주치긴 했습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서 예쁜 가게와 골목을 구경하니 기분이 절로 좋아졌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