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저리 오늘 회사에 있다가 11시 쯤부터 갑자기 숨이 안 쉬어져서 결국 반차 쓰고 집에 왔다. 잊을만 하면 숨이 잘 안 쉬어지고 시야가 흐려지면서 소리가 안 들리고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이 생긴다.
원인은 여전히 모르겠다. 스트레스 심하고 수면 관리 깨질 때 이러는 것 같기는 해서 조금 더 멘탈과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건강 잃으면 정말 다 소용 없다....
221201 회고 - 건강 부터 챙기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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