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태국여행을 갔다 온지는 시간이 꽤 지났지만 오래간만에 회상도 하고 또 좋았던 기억을 공유도 할 겸 이렇게 올려봐요. 막상 이렇게 사진을 보니 엊그제 다녀온 기분이 들 정도로 생생하네요.
사실 제가 태국에 갔던 때가 우기철이라서 굉장히 습하고 정말 수시로 비가 와서 이날도 날이 흐리길래 엄청 고생했어요. 말이 나온 김에 태국 가기 전에 꼭 체크해야 할게 바로 건기, 혹서기, 우기 이 3가지인데요.
건기는 11월 ~ 3월 혹서기는 4월 ~5월 우기는 6월~10월 이렇게 나뉘는데요. 여행하기에는 건기가 습하지도 않고 해서 다니기가 좋고요.
혹서기는 추운 게 아니라 정말 뜨거운 시기인데요. 한국으로 치면 한여름이라고 보면 되는데 정말 쪄 죽는 시기예요.
대신 가격은 숙박비가 저렴해서 노리고 가는 사람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