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는 12월 3일부터 글을 적기 시작하였는데요. 워낙 요즘 애드센스가 심사가 까다로워서 애드고시라고 불린다는 말을 듣고 글을 한 10-20개는 적은 뒤에 신청할까도 생각했는데요.
맘이 바뀌여 2일 차에 그냥 신청했습니다. 그때의 생각은 '떨어지면 다시 신청하면 되지 뭐' 이런 마음과 동시에 '어차피 글 20개 적으려면 일반적인 애드센스 심시기간인 2주는 되지 않을까?'
네 어차피 목표인 20개를 적고 난 뒤에 신청을 하나 지금 신청을 해서 20개쯤 적을 때쯤 승인이 안된다고 메일이 오면 그때 다시 신청을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막상 신청을 하고 나니 그게 동기부여가 돼서 심사기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더 기대감과 더불어 하루에 무조건 한 개 많게는 2-3개씩 쓰면 합격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