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지탱하고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운동이 유일하다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솔직히 예전 같으면 살기 위해선 대부분 몸을 쓰는 노동을 많이 해서 크게 문제가 안됐지만 요즘은 시대가 바뀌면서 모든 것들이 달라지고 있는데요. 물론 아직도 아예 몸 쓰는 직업이 사라진건 아니지만 사무직 및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따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의자와 방바닥에 엉덩이가 붙어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그 말인 즉, 따로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하루 종일 앉아만 있다가 퇴근길과 출근길에 잠깐 움직이는 게 전부죠. 그마저도 지하철이나 버스 자가용을 타면 사실상 움직이는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나마 운동할 시간이 있는 퇴근 후엔 대부분 일에 지쳐서 소파에 TV를 보다가 하루를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