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는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불안을 느끼게 되는 증상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미 수많은 연예인들이 자신들도 사실 공황장애를 앓았었다고 많이들 밝혀서 더욱 유명해진 질병중 하나입니다.
대표적으로 김구라, 가인, 정형돈, 이상민, 김장훈 등이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황장애는 연예인병이라고 할 만큼 유명인들에게 일어나는 병으로 알고 있지만 그것은 착각이고 일반적인 사람들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황 장애는 전체인구의 5-8%는 한번쯤 경험한다고 하니 그렇게 희귀한 질병도 아니죠. 그리고 자기가 공황장애인 것을 모르고 지나갔을 경우도 많다 보니 이수치 보단 훨씬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공황장애의 진단기준은 어떻게 될까? 1.
심장 두근거림 현상과 심장박동 수가 .....
원문 링크 : 연예인 병이라 불리는 공황장애 초기 증상 및 진단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