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 전에 선불폰으로 바꿨어요. 업무를 휴대폰으로 하다 보니 통화량도 어마어마한 데다가, 데이터 사용량도 남들보다는 훨씬 많았죠.
그래서 항상 제일 비싼 정액제를 쓰고 있었는데, 회사 동료가 추천해 줬어요. 제가 지금 이걸로 변경하고 한 달 사용 후 청구서를 받아본 순간, 확실하게 싸다는 느낌을 비로소 느낄 수 있었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사용하는 요금제에 대한 자랑 좀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한 곳은 앤텔레콤이란 곳이었는데 워낙 선불폰으로 유명한 곳이었어요.
저도 소개 받고 연락해본 곳이었는데, 처음에는 생소하기도 해서 주저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이곳에 직접 방문해서 설명을 들어보니 신뢰가 팍팍 가더라고요.
통화뿐 아니라 데이터까지 제한이 없다 보니 저같이 매일 스마트폰을 끼고 생활하는 사람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