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수 오랜만이죠. 워맨스가 필요해라는 sbs 새예능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집에서 찍어서 그런지 예전보다 뭔가 분위기가 좀 편안해진 것 같아요. 오연수는 원조 얼짱 여배우인데요.
나이는 1971년생 만49살입니다. 배우자는 90년대 스타 손지창인건 아시죠.
오연수 리즈시절 사진입니다. 정말 미모가 후덜덜 합니다.
성형은 전혀 안한 자연미녀같네요. 여의도 중학교 3학년 재학시절 잡지모델로 데뷔해서 안양예고에 진학했어요. cf모델과 잡지 화보 등을 찍고 모델생활을 했는데요.
고3때인 1989년 MBC 공채탤런트 19기에 합격했어요. 춤추는 가얏고라는 드라마에 발탁이 되는데요.
신인인데 주연이 되었죠. 데뷔작인데도 연기를 너무 잘했고 청순한 외모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어요. 1998년도에 손지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