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시작 블로그를 시작한다고 마음먹었을 때. 어떤 글을 써야 할까?
무슨 글들을 담아내야 할까? 답답함이 앞섰다.
온갖 정보를 찾아다녔고, 그 와중에 JiveStar라는 분의 블로그에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다른 분들의 블로그 소개해도 되나요..?)
매거진을 만든다고 생각하자 나만의 매거진 매거진을 만든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 설레기 시작했다. '이것저것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담아내면 되려나..'
부터 시작해서 '그래도 매거진은 전문적이어야하니까 주제는 정해야겠구나..' 등.
그 전처럼 생각이 막히진 않았다. 매거진이라하면 '정기 간행물'이다.
나는 꾸준히 글을 써야 하고, 꾸준히 재밌는 소재거리를 찾아야 하며 꾸준히 매거진을 발행(?)하는 걸 즐겨야 한다.
큰 주제인 '매거진'이.....
원문 링크 : 나만의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