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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해외 여행 취소 그리고 혐오에 대해

 코로나, 해외 여행 취소 그리고 혐오에 대해

눈물을 머금고 팀원은 오늘 오전 유럽 여행을 위해 올렸던 휴가 취소 기안을 올렸다. 여행을 사랑하는 친구 한 명은 수수료를 내며 해외 항공편을 취소하였다.

현재 해외 여행 예약을 이미 마친 사람들은 다음 중에서 선택을 하고 있을 것이다. 1. 미리 수수료를 내고 취소를 한다.: 가도 환영받지 못하며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입장 불가한 곳들도 주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예.

미술관, 식당): 호텔, 기타 관광지 입장료까지 다 낸 경우에도 수수료가 또 발생하기에 손실은 크다. 2. 입국금지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린 후 항공료 전액을 환불 받는다. : 입국금지령이 떨어지면 입장료를 비롯한 숙소 또한 (민박이 아닌 경우에만 해당될 것 같다.

저렴한 민박이 이럴 땐 뒷통수를 친다.) 전액 환불이 될 가능성이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