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챠에서 봤어요. 중드 비극의 고장극을 뽑자면 이 주생여고가 절대 빠질 수 없을 것 같아요.
태어날 때부터 태자비로 자란 최시의 (백록) 그리고 그녀의 사부가 되는 주생진(임가륜)의 절절한 러브 스토리입니다. 유치한 요소가 아예 없으며 서정적인 (정통 사극) 느낌입니다. ️ 24부작, 속편인 현대극 가 있습니다. ️
눈물 콧물 쏟는 새드엔딩입니다. 해피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속편 을 봐야 하나 이는 굳이 보지 않아도 됩니다.
스토리가 별로였고 주생진의 비주얼이 처참했어요. 블로그에 리뷰 또한 남기지 않을 것임... ️
연기력, 스토리, 영상미, 의상, 음악, 조연 연기합 모두 퀄리티가 높습니다. 중드 특유의 '갑자기 이상한 전개 / 고구마 / 진지한데 웃음 터지는 오버스러운 연출 / 조연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