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최악의 롯데 트레이드 성공으로 위안 삼는다 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이번시즌 최악의 롯데아직도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그래도 트레이드 성공으로 위안을 삼는다.지금으로부터 딱 한 달 전이다. 롯데와 LG는 지난달 30일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롯데가 우완 사이드암 우강훈(22)을 LG에 건네는 대신 LG로부터 내야수 손호영(30)을 받는 조건이었다.해외파 출신인 손호영은 2017년 시카고 컵스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고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3라운드 전체 23순위로 LG에 지명되면서 국내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그러나 지난 해 27경기에 나와 타율 .205(44타수 9안타) 1홈런 6타점 2도루에 그치는 등 LG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트레이드 성공그러나 롯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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