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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한 박세리 충격

 부친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한 박세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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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채권자 간 소송으로 경매 집행은 정지된 상태박세리 전 올림픽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박세리희망재단이 박 전 감독의 부친을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여성동아 취재 결과 박세리 전 감독 소유의 대전 유성구 부동산에 대해 법원이 강제 경매 개시 결정을 내린 사실이 확인됐다.경매에 넘겨진 부동산은 크게 2가지다. 

첫 번째 부동산은 1785 규모의 대지와 해당 대지에 건축된 주택과 차고, 업무시설 등이 포함돼 있다. 해당 건축물에는 박세리 전 감독 부모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는 그 바로 옆에 위치한 539.4 규모의 대지와 4층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