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vs 멤피스 댈러스 미네소타를 잡고 선두권과 격차를 더 줄였습니다. 돈치치의 수비 부담을 덜어주던 단테 엑섬이 부상으로 다시 빠진 경기였지만 4쿼터 막판의 기세가 대단했습니다.
나란히 39분을 소화한 카이리 어빙과 돈치치가 30득점 경기를 하며 주전 구간의 우위를 이끌었고 파웰과 존스 주니어등이 적극적인 리바운드 사수로 제공권의 열세를 최소화했습니다. 윌리엄스가 벤치로 내려가 벤치 경쟁력이 올라온 것도 인상적입니다.
멤피스 피닉스 원정에서 4쿼터 엄청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4쿼터 시작 시점에 11점차로 뒤지고 있었기에 패색이 짙던 경기였는데 자렌 잭슨 주니어와 베인을 앞세워 대역전극을 일궈냈습니다. 모란트가 빠진 경기였기에 고전이 예상됐는데 스마트와 윌리엄스 주니어등의 득점 지원도 안정적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