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이름에 이름이 들어가면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이름에서 오는 느낌도 있으니까요.
김제이 작가의 소설 "태주 동생 태희"는 아마 남매, 아니면 형제자매일 거라 추측이 되고 태희와 인연이 될 다른 사람이 궁금해집니다. 작품의 줄거리와 저자 및 등장인물 그리고 감상평을 써보겠습니다. 1.
로맨스 소설 "태주 동생 태희" 작품의 줄거리 30살 강우는 예비 신랑이 바람을 피워 그의 임신한 애인이 나타나자 결혼식장에서 파탄을 내버립니다. 그 충격으로 우울하고 절망적인 나날을 집에서는 못 보내고 가장 친한 친구 태희네서 보내며 거의 반 폐인처럼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군대 전역을 하고 집으로 복귀한 "태주 동생 태희"를 만나게 되고 본인의 집이 아니기에 어쩔 수 없이 셋이 같이 가족처럼 살아가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