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은 느닷없이 찾아온다. 멀쩡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죽는 일도 있다.
누구도 앞을 예측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소중한 것이다.
하지만 우린 늘 잊고 있다. 마치 남은 인생이 평생일 것처럼 행동하고 산다.
갑자기 불치병에 걸리거나 하는 건 TV드라마 속에서나 나올법하다고 생각한다. 나에겐 절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란 생각을 무의식중에 품고 있다.
나뿐아니라 내가족도 그런 일은 겪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인간은 참으로 어리석다.
시간이 무한하기라도 한 듯 낭비하고 있다. 건강을 자신하며 몸을 혹사 시킨다.
하지만 인생은 한치 앞도 모르는 법. 당장 내일 아침에 멀쩡히 눈을 뜰 수 있다는 보장이 있는가?
줄거리 는 그런 사람이 나온다. 저자인 데이비드 파젠바움은 건강에 자신이 있었다.
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