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웅진동 과학 수학과외 송선동 초등학교 과외선생님 고등 영어과외 국어과외 중학생 제가 입장이라면, 엄마한테 그렇게 저희 엄마한테 한 번도 말한 적 없어요. 이렇게 나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 엄마, 그게 나한테는 더 무거워.
그냥 차라리 걱정할 시간에 엄마 기도를 하거나. 근데 이거는 자녀를 위한 기도가 아닌 것 같아요.
자기 마음에 평안을 오게 하는 기도인 것 같아요. 근데 이게 그 결국 자녀한테 가요.
왜냐하면 엄마가 평안해진 얼굴을 보면 아이가 영향을 받으니까. 근데 우리는 자꾸 이러는 거 같아요.
내가 기도를 많이 하면 어떤 절대자가 애를 도와주겠지. 저는 이거보다 더 현실적인 기도.
내가 기도해서 걱정할 시간에 고민할 시간에 화나는 시간에 내 기도하고 내 절을 해서 내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