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과학 초등학교 국어과외 고등 과외선생님 영어과외 수학과외 중학생 두마면 신도안면 그러니까, 우리가 함께 계속 할 수 없다는 걸 차라리 아쉬워하는 그 시간에 우리가 유산으로 줄 수 있는 걸 남겨놔야죠. 왜냐면 그게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거든요.
그 기억이 어떻게 엄마가 일일이 다 할 거예요? 못해요.
그거를 줄 수 있는 한 줘야죠. 그러니까, 우리가 건강한 거 하고, 우리 아이들하고는 연결되어 있죠.
우리가 죽어서도, 그 아이 빼고는 막 가려서 막 먹고 막 그러잖아요. 그리고 나면 바로 다시 뒀던 이제 참았다 너무 먹고 싶다 이런 것처럼.
근데 우리는 우리가 먼저 삶을 떠나도, 우리에게 계속 수유를 하는 거죠. 추억이라는 수유를.
아버지가 돌아가셨어도,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