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택배노조도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번의 파업 예고는 작년 말에 약 60일간 대한통운과 파업을 벌인 후 3개월만의 일입니다 이번에는 우체국,우정사업본부가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어제 오전 11시에 조합원 1,500명이 모인 가운데 총력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택배노조는 우정사업본부가 제시한 계약서의 문제점으로 파업을 하겠다고 선언했는데 그 문제점은 -> 물량 삭감에 따른 임금 삭감 -> 교섭 논의사항 파기 -> 쉬운 해고를 명문화한 계약정지 등이 계약서 조항에 담겼다며 이것은 일종의 노예계약서라 말하며 이를 철회하라고 우정사업본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체국 택배노조가 파업을 이대로 강행한다면 지난 3월 2일 대한통운이 총파업을 끝내고 현장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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