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램이 크리스마스선물, 졸업, 입학.. 기념일이란 기념일을 다 땡겨서 미리 구입했습니다 ㅋㅋ 미친 환율 덕분에!
지금보다 더 오른다는 얘기가 있어서 어차피 사줄꺼 그냥 샀더니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주식처럼 변하는 가격이 너무 스트레스였거든요.
구매후 일절 상품페이지 들어오지 않습니다. ㅋㅋ 애플 태블릿pc 최저가 구매처 바로가기 클릭!!
그림 그리는거 좋아해서 맨날 작은 폰으로 그렸었는데... 아이패드 사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합니다.
근데 그림이건 뭐건 일단 게임부터 깝니다. 큿!
그림 그린거 올려보고 싶은데 아이패드에서 갤럭시로 옮길려면 뭔 앱을 또 깔아야한다더군요. 귀찮아서 포기~ 나중에 용량때문에 스트레스 안받기 위해 256으로 구입했어요.
애플플러스케어도 같이 구입했어요. 아무래도 아이다.....
원문 링크 :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