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시인 류시화의 산문 베스트셀러 책입니다. 작가는 여행과 명상, 영성, 등 경험으로 인생은 모두 나쁜 것은 없다는 깨달음을 담은 책입니다.
시인이 전하고 싶은 인생 깨달음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책의 주제는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삶의 깨달음과 시인의 감동적인 문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작가: 시인 류시화 출판사: 더숲 총 페이지: 총 254페이지 명언 및 나의 생각 경험하지 않고 얻은 해답은 펼쳐지지 않은 날개와 같다.
삶의 문제는 삶으로 풀어야 한다.-본문 중 p22- 우리는 새로운 무언가를 해야 할 때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곤 그 조언으로 실행을 하게 되지요. 만약에 잘 되지 않았을 때 남을 탓하거나, 절망하거나, 인생의 시간.....
원문 링크 :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류시화 산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