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그만두고 십이지장궤양으로 응급실 실려가서 입원하고 사랑한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 되는 할머니 돌아가시고 살려고 했던 아파트 안샀더니 집값이 두 배이상 뛰어버리고 되는 일 하나도 없고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팽배하며 억지로 하루하루 버티듯이 살아가고 있었다. 옆에서 여자친구가 이런저런 조언들을 해줬지만 이미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나에겐 잔소리나 마찬가지 재취업하기도 쉽지 않고 또다시 그 목숨갈아넣어가며 일하던 그곳으로 가고 싶지도 않았고 가불기는 가불기대로 걸리고 최근까지도 그런 상황이었다.
우연찮게 여자친구가 1년 구독권으로 끊어놓은 클래스101 나보고 여기서 뭐라도 좀 들으라고 아이디랑 비번을 줬었는데 어쩌다가 처음으로 접한 게 신사임당 스마트스토어 강의였다. 신사임당이라고 불리는 주언규.....
원문 링크 : 개인적으로 신사임당(주언규)에게 하고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