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인기가 많아서 문으로 들어가는 무한 로딩 장면에서 렉처럼 멈춰있는 모습을 참 자주 봤었다. 롤플레잉게임의 정석과도 같으면서 살아있는 전설 그 자체인 디아블로2를 소개하고자 한다.
디아블로는 블리자드에서 2000년에 발매한 24년이 지난 게임이다.디아블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자 시리즈 goat. 쿼터뷰 RPG의 정점이라고 보면 된다.
아직까지 디아블로2 이상의 게임은 안 나왔다고 보는 게 인식이자 정설. 최근에 리마스터가 나왔는데 그래픽이 업그레이드 됐지만 디아블로2는 예전감성이 무조건 최고라고 생각한다.
직업은 활과 창을 다루는 아마존,암살을 하는 어쎄신, 시체폭발과 졸병으로 만드는 네크로멘서, 몸빵이 좋은 팔라딘, 마법을 사용하는 소서리스, 그리고 내가 주로 했던 바바리안이 있다. 드루이드라고.....
원문 링크 : 조단링을 향해 24시간 무한질주?!(디아블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