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 발사체에 놀란 서울시, 재난문자 오발령 소동 서울시에서 5월 31일 오전 6시 32분쯤 경계경보 발령과 함께 대피를 준비하라는 위급 재난 문자가 왔다.
그리고 10분 뒤에 오발령 사항임을 알리는 문자와 함께 해프닝으로 끝나기는 했지만 아침부터 요란한 소리와 함께 그 문자를 받은 시민들은 논란 가슴을 진정시킬 길이 없었을 것이다. 2. 정말 위급한 상황이라면?
하나의 해프닝으로 웃으면서 끝날수도 있는 일이지만, 실제 상황이라면 어떨까? 실제로 발사체가 내가 사는 곳에 떨어진다는 재난 문자를 받으면 어서 빨리 대피를 해야 할 것이다.
허나 막연히 대피를 하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우왕좌왕할 것이 뻔해 보인다. 그런 상황을 대비하여 안전디딤돌이라는 재난안전정보 포털 앱이 있다는 것을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