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코 찔찔 흘러가며 오락실에서 50원 동전으로 게임했을 때의 기분이 느껴졌다. 던전 앤 파이터를 처음 만났을 때 들었던 기분이었다.
캐릭터들이 횡으로 움직이고 직접 조작해서 타격을 하는 맛이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진짜 오릴 때의 오락실 게임 그 자체였다.
(오른쪽 배너를 클릭하면 홈페이지 방문이 가능하다.) 초기 컨셉은 워낙에 유명했던 던전 앤 드래곤의 향취가 물씬 풍겼다.
실제로도 초기 공개된 기획 콘셉트는 던전 앤 드래곤이다. 아직도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최근엔 던전 앤 파이터 모바일까지 출시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우리나라보다 중국에서 인기가 더 많다.중국에는 지하성과 용사라는 이름으로 수출되어서 엄청난 인기를 아직도 누르고 있다. 얼마나 인기가 많으면 .....
원문 링크 : 화려한 타격감으로 기억되는 게임(던전 앤 파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