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서 경기 양평군 양서면으로 계획이 된 서울양평고속도로는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계획이 변경이 된 후부터 노선이 전면 재검토되었다가 이제는 백지화되었다.
원래 변경안 총길이는 29km였으며, 나들목 4개소와 본기점 3개소가 계획이 되어 있었다. 2. 고속도로 목적 애초에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을 연결하는 목적은 6번 국도의 정체를 완화하기 위함이다.
양서면 정류장과 인기 관광지인 두물머리가 인접해 있어 고속도로 개통으로 주말 교통 체증을 완화시키겠다는 목적을 두고 오래전부터 기획하고 있었다. 3. 종점 변경 논란 당초 종점은 양평균 양서면으로 예정이 되어있었느냐 2023년 5월 발표된 개정안에는 종점을 강상면으로 옮기면서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종점 변경은 영부인인 김건희 일.....
원문 링크 : 서울양평고속도로, 전면 백지화는 누굴 위한 결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