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역대 최다 연패 투수가 바뀌는 비극이 일어났다.무려 12년동안 이 기록을 가지고 있던 심수창 해설의 18연패 기록을 2위로 내려앉히고 한화투수 장시환이 최다 19연패로 1위로 올라섰다.물론 장시환은 20연패 이상을 기록할 여지가 남아있어서 차이가 더 벌어질수도 있다. 난 정말 심수창의 이 기록은 깨지기 힘든 기록이라고 봤다.어떻게 이런 대기록(?)
을 작성했는데 알아보면 심수창이 18연패를 할동안 류현진은 30승을 했다.18연패중 선발등판은 무려 15경기 그 중 퀄리티 스타트를 5경기나 했다.한마디로 죽창 못던지진 않았다는것이다.2011년 7월8일 기아전에서는 단지 1실점만했지만 LG이 20타수 2안타의 빈타를 쳐댔고 더 웃긴건 7회초에 우천 콜드게임이 되면서 패배를 기록하기도 했다.한마디로 재.....
원문 링크 : 절대 안깨질것같던 심수창의 18연패,이게 깨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