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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 : 견우와 직년가 1년에 딱 한번 오작교에서 만나는 날

 칠석 : 견우와 직년가 1년에 딱 한번 오작교에서 만나는 날

1. 칠석에 대해 음력으로 7월 7일을 칠석이라고 하는데, 그 유명한 견우와 직녀가 일 년 동안 서로를 그리워만 하다가 은하수에 띄워진 오작교에서 딱 한번 만나는 날로 알려져 있는 한국의 명절이다.

우리 한국인들은 7자를 행운의 상징 그 자체로 보기 때문에 이 날은 행운이 가득한 날로 기억되고 있다. 2. 유래 견우와 직녀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지만, 옥황상제가 둘의 사이를 갈라놓았다.

견우는 은하수 동쪽의 목동자리, 직녀는 은하수 서쪽의 직녀자리에 살게 찢어놓았다. 그들은 은하수가 너무 넓어서 서로 만날 수가 없었다.

그 후 견우와 직녀는 서로가 너무 보고 싶어 옥황상제에게 간절히 부탁을 하게 되는데, 결국 옥황상제는 둘의 사랑을 가상히 여기 1년에 한 번은 은하수위에서 만나게 해 줬다. 그날이 바로 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