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해전 소개 노량해전은 1598년 음력으로 11월 19일 날 이순신이 이끈 조선 수군과 진린이 이끈 명의 수군이 노량해협에서 일본의 함대와 싸워 크게 이긴 전투를 말한다. 이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마지막 전투로 조선의 승리를 결정짓는 전환점이 된 해전이기도 하다.
정보 시기 1598년 12월 16일 새벽(음력 : 11월 19일) 장소 조선 경상우도 남해현 노량해협(현재 경남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원인 도요토미 히데요시 사망에 따른 일본군 철수 교전국 조선 - 명(추격, 승리) 일본(도주, 패배) 지휘관 이순신 시마즈 요시히로 병력 - 조선 수군 : 병사 6000명 ~ 7000명, 판온석 4 ~ 60척, 협선+방패선 80 ~ 180척 - 명나라 수군 : 병사 15000명 ~ 18000명, 판옥선 2척.....
원문 링크 : 노량해전 : 임진왜란을 끝낸 이순신 최대이자 최후의 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