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하신년이란? 근하신년(謹賀新年)은 새해의 복을 비는 인사로 한 해를 보낸 소감과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 인사를 이르는 말이다.
한마디로 우리가 새해를 맞이하면 항상 주고받는 말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보면 되겠다.
풀이 謹(삼갈 근): 삼가다,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다, 스스로 반성하다, 금하다. 賀(하례할 하): 하례하다, 축하하여 예를 차리다, 칭찬하여 기리다, 더하다.
新(새 신): 새로운, 새롭게 다시. 年(해 년): 해, 나이.
유래 조선왕조 때 근하와 신년이라는 말을 사용하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근하신년이란 말은 일본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은 1873년 양력을 도입하면서 새해를 1월 1일을 정하였고 이때 '근하신년'이라는 말이 새해 인사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