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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버터 소금빵 만들어 보았다.

 오랜만에 버터 소금빵 만들어 보았다.

》 오랜만에 버터 소금빵 만들어 보았다. 아이들 간식 준비하려고 하는데 빵이 없어서 생각 끝에 날씨는 더워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소금 빵으로 구웠다.

반죽기로 돌려 반죽, 발효, 분할, 성형 까지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려 아이들을 지치게 만든다. 설상가상 발효 시간이 지나 과발효 까지 하지만 집에서 우리가 먹을 것인데,,, 과발효면 어때서~ㅋㅋ 그냥 성형해서 구웠다.

밀가루 150g이 조금 안되는데 5개 나오네... 빵속에 버터 넣고 소금빵이니까!

소금 한꼬즘 올려주고... 오븐에 노릇하게 먹음직 스럽게 구워졌네~~ 버터가 녹아내려 새오나온 빵은 바닦이 더 바삭하게 구웠진듯하네요 부드러운 맛은 덜 하지만 따끈할 때 먹는 맛은 좋았다 아이들도 참 좋아한다.

버터를 넣지않고 그냥 만들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