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25회 2022년 12월 17일 (토) 미리보기? 미리읽기!
삼남매가 용감하게 25회 : 줄거리 17일 방송 예정인 삼남매가 용감하게 25회에서 김태주(이하나)는 환자로 왔던 장미를 보고 아는 체를 하고, 이 모습을 나은주(정수영)가 목격한다. 이상민(문예원)은 중대발표가 있다며 가족회의를 소집한다.
한편, 신무영(김승수)은 용기를 내보란 김소림(김소은)의 말에 망설이다 오늘카레 앞으로 찾아간다. 소림 : 확인해 놓고 답이 없어.
무영 : 안녕하세요. 무영 : "10초만 뻔뻔해져도 될까요?"
장미 : 이상준 아이를 가졌다고요. 태주 : 저한테 진료 보러 오셨었죠?
장미 : 내 아들은 잘 있어요? 말순 : 전화기가 거실에 그대로 있던데.
너 아빠 어딨는지 못 봤어? 건우 : 아빠.....
원문 링크 : 삼남매가 용감하게 [25회]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