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14회 2022년 12월 19일 (일) 재벌집 막내아들 14회 줄거리 14일 방송예정인 재벌집 막내아들 14회에서 순양그룹 진양철(이성민)이 남긴 유언장을 둘러싼 진도준(송중기)과 진씨 일가의 갈등은 정점에 다다른다. 서민영(신현빈)검사는 살인사건의 배후를 계속 추적한다.
민영 : 너 더 나빠질 거야. 그 자리 지키고 싶을 테니까.
양철 : 내 안다. 그 마 내를 팔아묵어서라도 순양 산다 칼 아다.
항재 : 진양철 회장님이라면 저한테 CCTV 영상을 지우라고 하셨겠습니까? 동기 : 순양금융지주의 주인이 결국 형님하고 내가 됐네요.
영기 : 둘 중 누구 하나 배신만 하지 않으면. 동기 : 내가 순양금융 그룹으로 계열사를 분리해서 나가려면은 계열 분리 끝낼 때까지 부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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