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65회 2023년 1월 16일 (월) 방송 줄거리 태풍의 신부 65회 줄거리 2023년 1월 16일 월요일 방송 예정인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 극본 송정림) 65회에서는 윤산들(박윤재)이 배순영(최영완)의 도움을 받으며 재활하기 위해 노력한다. 은서연(박하나)은 강백산(손창민)과 강바다(오승아)의 감시를 피해 중요한 단서를 얻게 된다.
태풍은 막아서는 병원 관계자에게 자신이 르블랑 오너 일가임을 내세운다. 의사 : 환자에 대한 정보는 아무한테나 오픈할 수 없습니다.
태풍 : 내가 아무 나는 아닐 텐데요. 르블랑 오너 일가를 이런 식으로 대하면 곤란하지.
백산과 바다는 서연과 태풍을 추궁한다. 백산 : 두 사람, 정모연 대표를 찾아서 돌아다닌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