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59회 2023년 1월 6일 (금) 방송 예고편 줄거리 (회차정보) 태풍의 신부 59회 줄거리 1월 6일 방송 예정인 태풍의 신부 59회에서 은서연(박하나)은 서윤희(지수원)를 납치한 게 강백산(손창민)이라 확신하며 백산을 찾는다. 단서가 부족한 서연과 강태풍(강지섭)은 실낱같은 희망으로 마대근(차광수)의 사무실을 찾는다.
서연 : 정 대표님이 사라지셨어요. 회장님은 아실텐데요.
백산 : 잠시 여행을 갔는지, 머리를 식히려고 연락을 끊었는지 모르잖아. 서연 : 저하고 만나기로 하셨어요.
중요한 일이라고 전해줄 게 있다고 하셨는데. "잠시 여행을 다녀올게.
머리 좀 식히고 싶어서. 연락이 안 될지도 몰라."
태풍 : 아버지가 널 가뒀던 곳이 어디야? 바다 : 우리집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