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74회에서 은서연(박하나)은 서윤희(지수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강바다(오승아)는 윤산들(박윤재)과 서연의 관계를 끝내기 위해 서연을 위기에 빠뜨리려 한다. -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74회 2023년 1월 30일 (월) 방송 예고 (줄거리) 태풍의 신부: 73회 줄거리 지난 1월 27일(금) 방송된 태풍의 신부(연출 박기현, 극본 송정림) 73회에서 은서연(박하나)은 강백산(손창민)의 서재에서 서윤희(지수원)의 딸랑이를 발견하고, 이곳에 윤희가 갇혀 있다는 사실을 직감한다. 30일(월) 방송 예정인 태풍의 신부 74회에서 강태풍(강지섭)과 서연은 전에 집 도면을 찾아준 남인순(최수린)의 남동생인 남대박(이명호)에게 지하실에 대해서 묻는다. 태풍 : 우리 집 도면 삼촌이 찾아줬.....